칭찬합시다 - 51병동 홍학미 간호사 선생님 칭찬합니다

칭찬합시다 - 51병동 홍학미 간호사 선생님 칭찬합니다

51병동 홍학미 간호사 선생님 칭찬합니다
김*은 | 2025-05-28| 조회수 : 466

안녕하세요?

저는 5월 16일 수술을 하고 51병동 503호에 입원했던 환자 김시은 이라고 합니다.

전날부터 계속되는 열과 통증으로 5월 16일 급하게 병원을 찾았고, 수술을 받고 입원하게 되었습니다.

입원 후 2.3일 후부터 물병조차 손에 쥐기 힘들 정도로 손에 통증이 있어서 손을 주무르고 있었는데

홍학미 간호사 선생님께서 어디가 불편한지, 괜찮은지 물어봐 주시고 손에 압박붕대 까지 감아 주셔서

조금이나마 통증을 줄일 수 있었습니다.

다른 환자분들 돌보느라 바쁘셔서 그냥 지나칠수도 있었을텐데 환자의 작은 행동도 놓치지 않고 환자의 눈높이에 맞춰 주시고 환자의 작은 소리에도 귀 기울여 주신 홍학미 간호사 선생님 감사합니다.

잘 회복하고 퇴원할 수 있도록 돌봐 주신 간호사 선생님들..... 모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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