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합시다 - 제1정형회과 최하나 PA 간호사 선생님의 보살핌에 진심...
칭찬합시다 - 제1정형회과 최하나 PA 간호사 선생님의 보살핌에 진심...
| 제1정형회과 최하나 PA 간호사 선생님의 보살핌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
| 김*영 | 2024-09-12| 조회수 : 466 | |||
|
지난,9월 9일 오후 3시 경 저희 아들의 팔이 골절이 되어 수술실로 들어갔습니다... 많이 무섭고 불안 해하는 아들을 보면서도 괜찮다고 엄마가 기다리고 있을 거니,수술 잘 받고 나오라고 말 한마디 해주고,기다림이 시작 되었습니다.... 약 2시간 정도 걸린다는 수술은 3시간...4시간이.넘어서고 있었습니다... 수술 맞추고 나오는 환자들이 보호자를 만나 병실로 돌아가는 모습만 여러 차례 지켜보며 어서 빨리 아들을 만나고 싶었습니다.... 시간이 점점 흐르며,그날 수술을 받는 환자 중에 제,아들만 나오지도 않고, 대기실 앞에 있는 모니터 현황 판 도 꺼지고 주변의 등불도 하나..둘 식 꺼져 가고 있었습니다... 1분 1초가 지나갈수록 불안과 초조함 에 '어서 빨리 수술 맞추고 나와라' 수없이 기도 하며, 하염 없이 울며 앉아있었습니다...정말,미칠 것 같아 정신을 차릴 수가 없었고,벼라 별 알지도 못하는 수술실의 분위기와 상황을 상상하며 혹여나~~어쩌나~~어떻게~~왜,안 나와~를 입에 부치고 죽을 것 같은 엄마 심정으로 간혹,지나가는 선생님들을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수술실에서 나오는 선생님들 한 테 물어봐도 전부 모른다는 대답 뿐이고..수술이 아직도 진행 중인지...아니면 회복 중인지 만이라고 들으면 그래서 '그렇구나' 하고 기다림이 지옥처럼 느껴 지지는 않았을 것 같아요~~~ 그런데 처음 본 간호사 선생님이 울고 있는 저를 보고 오시길래..무조건 넋두리 같은 불안감을 하소연하며 어떻게 된 건지..여쭤봤고,제 1정형외과 최하나 선생님도 수술 시간이 길어 짊에 내려오셨다가 저를 보고 약간 놀란 것 같았습니다...저는,간호사실 에 물어볼 생각 도 못하고 무조건 대기실 앞에서 떠나지도 못하고 있다가..그 당시 이름도 모르는 선생님을 만나 걱정 어린 위로와 수술이 어려워서 시간이 많이 걸릴 것 같다고..조금만 더 기다리시면 될 것 같다고...워낙 에 꼼꼼하고,섬세하신 과 장님 이 수술을 하고 계셔서 늦어 진 것 같다고,걱정 마시라며...그 후로도 또,다시 확인해 주고 가신 후로 마음의 평정을 어느 정도는 최하나 선생님 덕분에 차릴 수 있었습니다.....분위기와 말투에서 따스함이 느껴졌고,걱정하는 마음에 진심으로 위로를 받았습니다....그,후에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은데..이름도 모르고,얼굴도 정확히 인지하지 못한, 최하나 선생님을 분위기와 상황 만으로 병동에 계신 간호사 선생님들 에게 물어봐도 자기들은 아니라고..전부 확인했는데 없었습니다..... "최하나 선생님 감사했습니다...덕분에 그나마 지옥 같은 시간에서 벗어났어요~1층 제 1정형 외과 처치실 에 계셨던 걸 나중에 알고.이렇게 글을 올립니다..다시 한번 감사 드려요 .꾸-벅
|
댓글 0개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등록일 | 조회 |
|---|---|---|---|---|
| 12 | 한*희 | 2024-10-23 | 555 |
|
| 11 | 이*덕 | 2024-10-01 | 928 |
|
| 10 | 이*덕 | 2024-10-01 | 641 |
|
![]() |
김*영 | 2024-09-12 | 467 |
|
| 8 | 김*자 | 2024-09-02 | 514 |
|
| 7 | 이*수 | 2024-07-30 | 633 |
|
| 6 | 심*하 | 2024-07-19 | 1106 |
|
| 5 | 안*련 | 2024-06-27 | 530 |
|
| 4 | 신*정 | 2024-04-18 | 660 |
|
| 3 | 김*수 | 2024-01-03 | 1004 |
|
| 2 | 조*희 | 2023-11-27 | 1630 |
|
| 1 | 김*선 | 2023-11-08 | 669 |
